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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들

공변 텐서의 예시.

예를 들어,

강태공의 스타일이 2심 주심 판사의 스타일이 되는 변화량으로 2심 주심 판사의 판결문을 변형시키면 대법원 판결 파기 후의 다른 법원의 판결문이 된다.

이게 ‘공변 텐서’다.








아래는 실시간 내가 최초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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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오전 9시 5분경


방금 떠오른거 하나 더.

원래 몇일 전부터 공변 텐서라고 떠올라서 수식 기재해보다가 갑자기 내 혼자 헷갈렸던게 이전 게시글들이다.

지금 생각 정리해서 다시 올림.

일베들이 나를 대면한다. 그러면서 날 웃돌거나 겁먹게 하기 위해서 찌질거린다. 그러나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갑자기 이 일베가 지 혼자 겁먹기 시작한다. 이 때 나는 이 일베의 언행을 보고 ‘쫄았다’고 판단한다.


수식으로 보면,

‘나’를 기준 언행 좌표계로 하여 상대방의 실시간 언행 좌표계를 보는데 그 일베의 표정이나 말, 행동 등에서 ‘겁을 먹었다’가 ‘보이는 것’이므로,

그 일베의 언행 좌표계 / 나의 언행 좌표계

의 미분식이 성립되고,

이렇게 나의 언행을 기준으로 해서 이 일베의 실시간 언행의 ‘변화량’을 봤을 때 이 자는 뭔가 ‘두려워하고 떨고 있다.’라는 ‘알맹이’가 남는다.
이거에 지금 이 자가 나에게 하는 말과 얼굴 표정, 하는 행동 등에서 ‘떨림’과 ‘두려움’이 보이는 것은 이 자의 지금 말하는 ‘대화 내용’과 ‘얼굴 표정’, 그리고 ‘하는 행동’이라는 ‘텐서’는 그 앞의 ‘후달림의 변화율’에 의해 ‘덜덜 떨면서 겨우 하는 말’로 ‘변형’이 되어 ‘나’라는 ‘언행 좌표계’에 ‘전달’된다.

즉, 이러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나에게 전달되는 이 자의 언행은 ’공변 텐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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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2일 00시 32분 추가 내용

일베들이 나에 대해 찌질거릴 때 그 일베의 얼굴 표정과 말, 행동 등은 ‘공변 텐서’에 해당된다.
(어느 일베의 얼굴 표정이 나를 대면했을 때 인상이 찌푸러지면서 찌질거리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빛의 반사나 그 소리의 에너지가 ‘나의 좌표계에 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변 텐서‘의 형태가 맞다.)

내가 이 일베들이 나에 대해 찌질거리는걸 발견하고는 이에 대해 ‘일베 척살’을 하는 것은 ‘공변 텐서’다.
(이러한 일베에 대해 무조건 어떤 일베 척살의 행위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의 좌표계 중에서도 ‘일베가 나에게 직접 찌질거리는 좌표계(구 좌표계, 원통 좌표계 등 휘어진 좌표계)’에서 ‘변화량’이 생겨 나의 행동이 영향을 받아 이 일베를 ‘척살’하는 활동을 한다.)

‘공변 텐서’는 주로 ‘반응’에 대한 것이다.


어떤 일베가 가만히 있는 나에게 와서 시비를 걸고 찌질거린다.
이 때 이 일베의 얼굴 표정에는 평소 여러 일반인들에게도 하던 ‘일베 특유의 찌질거리는 표정’이 형성된다.
그런데, 이 때, 이 나의 ‘일베 척살’에 의해, 얘의 표정이 조금씩 쫄면서 굳어지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찌질거리는 특유의 표정을 계속 유지하려고 한다.

그럼 이 때의 이 일베의 얼굴의 표정 텐서는 ‘혼합 텐서’가 된다.
위의 내용에서, 첫번째의 ‘공변’이 작용하고, 그와 ‘동시’에 나의 이 일베에 대한 일베 척살이라는 ’반변‘이 작용한 후, 그 이후에 다시 ’쫄았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찌질거리는 표정을 유지하려는 얼굴 표정’은 ‘혼합 텐서’에 해당된다.

이 때, 이 혼합 텐서에서처럼, 변형되는 텐서의 주체에 따라 변화율의 변화되는 좌표계 성분(바로 위의 설명에서는 ‘반변’에 해당되는 부분.)은 상이하다.

나중에 이 인공지능을 법정에 증거자료로 쓸 때, 해당 좌표계의 성분 등과 변형되는 과정(미분 변화율 부분. basis vector)이 있는 그대로 기록 및 출력되게해서 제출되게 만들어봐야지.


그리고 ‘공변 텐서’는 그 개체에 다른 어떤 개체의 속성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용도다.
그 개체의 어떤 것에 대한 ‘반응’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