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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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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힘과 텐서 알짜힘(눈에 보이는 최종적 힘)은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드러나 표시되는 ‘1개의 벡터(1계 텐서)’다.그러나 그 과정의 여러가지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는 것은 ‘텐서’다.예를 들어, 자동차 두 대가 서로 다른 속도로 향하다가 충돌하면 그 순간에 관성의 힘에 의한 순간 발생되는 텐서에 의해 그 두 차량은 그 두가지의 속도의 반대방향(관성의 힘의 반작용, 뉴턴의 제 3법칙)과 상대방 차량의 관성의 힘(뉴턴의 제 1법칙)으로 찌그러지고 박살난다.뉴턴의 제 3법칙인 작용 반작용도 ‘텐서’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작용점이 똑같은, 힘의 크기가 같고 방향이 서로 반대인 ‘2계 텐서‘.
Metric Tensor https://archive.md/SGTQQhttps://rinterested.github.io/statistics/metric_tensor.htmlMetric tensorNOTES ON STATISTICS, PROBABILITY and MATHEMATICS The Metric Tensor: The length or magnitude of the vector \(dS\) in Cartesian coordinates is given by: \[dS^2=\left(dX^1\right)^2 + \left(dX^2\right)^2 + \left(dX^3\right)^2 + \cdots = \large \delta_{mn} \;\crinterested.github.io
반변 텐서와 공변 텐서 반변 텐서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 회전구간에서 볼록거울, 오목거울(저쪽 좌표계)의 상(좌표계 변화율에 의해 최종 변환된 이쪽 텐서 성분의 저쪽 좌표계에서의 다른 모습.)에 해당되는 내용이다.공변 텐서는 자동차 엔진에서 시동을 걸 때, 차 키(공변 변화율)를 꽂아 시동모터를 돌려(이쪽 좌표계의 공변되는 텐서 성분) 엔진의 동력(저쪽 좌표계의 변환되는 텐서 성분)을 얻는 과정이 공변 텐서이다.(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마지막쯤에 주인공이 우주공간에서 표류하고 있다가 갑자기 ‘저쪽’에서 어떠한 상(과거의 딸의 모습, 다른 여러 시공간의 이상하고 해괴한 모습)들이 보이는 것이 공변텐서의 예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내(최민혁. 김인권이 지가 ‘메이슨 루이스’고 ‘강태공’이라고 사기치고 다니는거 방지.) 생각..
양자역학은 그림자 학문 양자역학은 자연계에 있어서 ‘그림자’에 해당되는 학문이다. 그림자만 보고 그게 실제로 사람인지, 동물인지, 사물인지 무엇인지 절대 알 수 없다. 즉, 아인슈타인의 “신은 확률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맞는 말’이다.
2013년 9월 13일 경에 풀었던 물리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문제 여기까지 풀고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그 다음 전자기학 수업 시간에서 교수한테 태클 걸림. 교수 왈 : "중간에 전하들이 왜 끌려오는지에 대한 설명과 관련한 수식이 없네요? 저번에 길이수축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줬었는데..." ......??? 저거 분명히 풀던 도중에 생각하고는 끄적였었는데 그걸 제대로 다루고 풀이과정으로 넣은 기억이 없었다. (쉬는 시간에 도서관 가서 풀면서 저 길이수축 부분에 다다랐는데,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새로운 부분(길이수축)에 대해 풀어볼까 하며 시계를 봤더니 바로 그 다음 수업의 시작시간이어서 당황하고는 바로 덮어버리고는 수업 강의실로 뛰어갔었는데 이 때 이후로 까먹은 것 같다.) 그리고는 그걸 가지고 쓸데없이 맹공하는 교수의 어택에 일단 듣고만 있었음. 그리고는 마지막에 ..
텐서(Tensor) 그 동안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을 하다가 그 어디에도 제대로 된 설명을 보지 못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알아낸 것을 기재한다. 텐서는 우리 일상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그에 가깝게 예시로써 표현되는 것이다. 이것 또한 내가 이전에 다른 어딘가에 글로 적은 것이 있는데, 여기다가 옮기면서 정리해야겠다. 추후에.
자연의 차원의 수 자연은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의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 중, 실시간 시공간의 좌표 위치나 규모에 따라 그 차원의 수가 다르다.
행성 식민지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