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공학의 핵심은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기원리‘이다.
물질이 불에 타는 것은 모두 ‘태양의 열에너지’가 지구에서 화석에너지, 생물에너지 등으로 ‘에너지가 질량의 형태로 변환’이 된 것이고, 추후 이 원리가 나의 ‘자연의 진리 좌표계‘에 의해 ’본격 공학화‘가 되면서 그 동안 말과 상상만 해오던 ’마법‘이 펼쳐질 것이다.
4차 산업혁명부터는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기본‘이 된다.
관련하여 제 4차 산업혁명은 ’물리학과 출신‘이 모두 장악할 것이라고, ’2019년 1월경‘부터 카카오톡의 ’언리얼 엔진 단톡방‘에 말해왔으며,
관련하여 이에 ’부정‘하는 자가 없었으며,
’강태공와이프(일명, 사람들이 하는 말로는 ’강태공‘)‘ 때부터 나오던 ’과학적‘이란 ’묵시적 동의‘의 말만이 나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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