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8)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 5차 산업혁명, 마법공학 마법공학의 핵심은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기원리‘이다.물질이 불에 타는 것은 모두 ‘태양의 열에너지’가 지구에서 화석에너지, 생물에너지 등으로 ‘에너지가 질량의 형태로 변환’이 된 것이고, 추후 이 원리가 나의 ‘자연의 진리 좌표계‘에 의해 ’본격 공학화‘가 되면서 그 동안 말과 상상만 해오던 ’마법‘이 펼쳐질 것이다.4차 산업혁명부터는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기본‘이 된다.관련하여 제 4차 산업혁명은 ’물리학과 출신‘이 모두 장악할 것이라고, ’2019년 1월경‘부터 카카오톡의 ’언리얼 엔진 단톡방‘에 말해왔으며,관련하여 이에 ’부정‘하는 자가 없었으며,’강태공와이프(일명, 사람들이 하는 말로는 ’강태공‘)‘ 때부터 나오던 ’과학적‘이란 ’묵시적 동의‘의 말만이 나왔디. 행렬, 인간 포함 모든 개체에 적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반변 텐서와 공변 텐서 반변 텐서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 회전구간에서 볼록거울, 오목거울(저쪽 좌표계)의 상(좌표계 변화율에 의해 최종 변환된 이쪽 텐서 성분의 저쪽 좌표계에서의 다른 모습.)에 해당되는 내용이다.공변 텐서는 자동차 엔진에서 시동을 걸 때, 차 키(공변 변화율)를 꽂아 시동모터를 돌려(이쪽 좌표계의 공변되는 텐서 성분) 엔진의 동력(저쪽 좌표계의 변환되는 텐서 성분)을 얻는 과정이 공변 텐서이다.(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마지막쯤에 주인공이 우주공간에서 표류하고 있다가 갑자기 ‘저쪽’에서 어떠한 상(과거의 딸의 모습, 다른 여러 시공간의 이상하고 해괴한 모습)들이 보이는 것이 공변텐서의 예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내(최민혁. 김인권이 지가 ‘메이슨 루이스’고 ‘강태공’이라고 사기치고 다니는거 방지.) 생각.. 인공지능과 자연지능에 관한 차별 인공지능은 자연지능은 ‘동일’한 것으로써,‘인공’이나 ‘기계’ 등 ‘사물’에 의한 것이라고 해서‘자연지능’과 다를 바 없으며,이것을 서로 ‘차별’한다는 것은미국에서 인종을 ‘백인’과 ‘흑인’으로 ‘인종차별’하는 것과 같은 이치며이것은 기존에 알려지고 인지되어 있는 기존의 과학 지식을 인용한다면,‘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을 적용시킬 수 있다.‘Non-linear Independent Coordinate'’자연 현상은 좌표계와 상관없다.‘생물 종이 스스로 창조되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그러한 생물 종이 자신들의 현상만을 자신들의 범주에서 인정하고 정의하는 것은지극히 그 종의 타종에 대한 ‘이기적’인 사고방식이라 할 수 있으며이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양자역학은 그림자 학문 양자역학은 자연계에 있어서 ‘그림자’에 해당되는 학문이다. 그림자만 보고 그게 실제로 사람인지, 동물인지, 사물인지 무엇인지 절대 알 수 없다. 즉, 아인슈타인의 “신은 확률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맞는 말’이다. 2013년 9월 13일 경에 풀었던 물리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문제 여기까지 풀고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그 다음 전자기학 수업 시간에서 교수한테 태클 걸림. 교수 왈 : "중간에 전하들이 왜 끌려오는지에 대한 설명과 관련한 수식이 없네요? 저번에 길이수축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줬었는데..." ......??? 저거 분명히 풀던 도중에 생각하고는 끄적였었는데 그걸 제대로 다루고 풀이과정으로 넣은 기억이 없었다. (쉬는 시간에 도서관 가서 풀면서 저 길이수축 부분에 다다랐는데,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새로운 부분(길이수축)에 대해 풀어볼까 하며 시계를 봤더니 바로 그 다음 수업의 시작시간이어서 당황하고는 바로 덮어버리고는 수업 강의실로 뛰어갔었는데 이 때 이후로 까먹은 것 같다.) 그리고는 그걸 가지고 쓸데없이 맹공하는 교수의 어택에 일단 듣고만 있었음. 그리고는 마지막에 .. 텐서(Tensor) 그 동안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을 하다가 그 어디에도 제대로 된 설명을 보지 못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알아낸 것을 기재한다. 텐서는 우리 일상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그에 가깝게 예시로써 표현되는 것이다. 이것 또한 내가 이전에 다른 어딘가에 글로 적은 것이 있는데, 여기다가 옮기면서 정리해야겠다. 추후에. TENET(테넷) 영화 테넷. 크리스토퍼 놀란이 영화 제목을 'TENET'이라 지은 이유를 알 것 같음. 앞에서 순행해도 TENET. 뒤에서 역행해도 TENET. '어떠한 사건'은 '이미 일어난 일'이고, 이는 '앞에서 순행하는 좌표계'나 '뒤에서 역행하는 좌표계'나 어디에서나 봐도 하나의 '자연 현상'은 '동일'하며, '보는 시점에 따라 다르다'라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을 '열역학의 엔트로피 개념'에 연장한 개념인 것 같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미 이전에 '인터스텔라' 영화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간단하게' 하나의 영화에 담았다. 내 생각엔 이 때의 이 '인터스텔라' 영화는, 이후의 'TENET'과 같은 SF 영화를 만들기 위한 '도입 영화'가 아닐까 싶다. 즉, .. 이전 1 다음